이새끼 선거 쳐발리고 아랍계 정당이랑 연정 시도하고 그랬던 놈이라 딱히 이슬람권에 대한 증오니 뭐니 그딴건 다 밈이지 실제론 그런 놈은 아님 문제는 본인의 권력유지를 위해선 뭐든 하는 정신나간 권력욕이랑 아랍계랑 연정 무산된 이후 정권 유지하겠다고 하필 대이스라엘 주의 극우계와 하레디 계열과 손을 잡아서 여기까지 온게 문제임 정권 유지를 위해선 끝없이 전쟁을 해야만 하는 몸이 되어버렸거든
서방세계의 푸틴이노
생각해보니 집권초기 푸틴이랑도 비슷하네
권력만 지킬 수 있다면 차별하지 않음인건가 ㅋㅋ
본인의 영구집권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놈임
결국 더 독한 놈일수도 있다는 얘기
얘 날려도 비슷하거나 더 강경한 놈이 다음 후보지 온건파가 해먹을 일은 없다는 게 문제
온건파라는 놈들도 서안/가자지구 온건파지 헤즈볼라나 이란 상대로는 더한 놈들이라
샤스나 토라연합 아닌 이상 별 상관없음. 원래 야당일때나 선거운동할때는 과격한 소리 하다가 막상 정권 잡으면 온건파 변신하는게 요즘 전세계 트렌드임 - dc App
@ㅇㅇ 그 둘이 지지 못얻으면 내각 무너지는거 왜빼먹노ㅋㅋㅋㅋ
대 이란정책은 시계를 오바마때로 돌리지 않는한 바뀔가망은 없어보이는데 굳이 온건한 애들은 파타정도는 굳이 놔둬도 되지않을까, 이런급일걸?
걍 하레디가 온건파 총리 암살한 순간부터 저 나라는 브레이크가 뽑혔다고 봐야하긴해
성전!
진짜들은 저어기 국민종교당이나 윾머인의 힘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