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고민에 빠졌다. 사업 승계 의지는 강한데 이를 받쳐줄 자녀가 없어서다. 특히 장남 로이스 류(류성곤)는 미국법인에서 임원급으로 일하고 있지만 가업을 물려받을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법인의 실적도 좋지 않아 경영승계 명분도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방산과 신동(구리)사업 분할에 따른 매각이 설득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익명(118.221)2026-03-22 19:32
답글
애미뒤진새기가 아는척하노
익명(118.221)2026-03-22 19:33
답글
@ㅇㅇ(118.221)
기업 승계과정에서 아들이 미국국적이라 걸리는건데 승계 안할거면 본문 아무 문제 없어 ㅂㅅ아
익명(is2015)2026-03-2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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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좀 읽어 까마눈새기야 . 특히 장남 로이스 류(류성곤)는 미국법인에서 임원급으로 일하고 있지만 가업을 물려받을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법인의 실적도 좋지 않아 경영승계 명분도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익명(118.221)2026-03-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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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애미뒤진색기가 팩트 들고와도 발악하노
익명(118.221)2026-03-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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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21) 풍산은 오너 3세의 경영권 승계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알짜 사업 매각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류 회장의 장남 류성곤 씨(미국명 로이스 류)는 2013년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류씨는 풍산의 미국 계열사 PMX인더스트리에서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방위사업법상 외국인인 류씨가 류 회장으로부터 경영권을 이어받아 회사를 이끌어가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491481 뭔 애초에 불가능해서 못하는걸 꼴려서 안하는걸로 쳐 아노 ㅋㅋ
회사 물려받을 의지가 충만해서 매각하는건데 뭐라는거임 이 병신은
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고민에 빠졌다. 사업 승계 의지는 강한데 이를 받쳐줄 자녀가 없어서다. 특히 장남 로이스 류(류성곤)는 미국법인에서 임원급으로 일하고 있지만 가업을 물려받을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법인의 실적도 좋지 않아 경영승계 명분도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방산과 신동(구리)사업 분할에 따른 매각이 설득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애미뒤진새기가 아는척하노
@ㅇㅇ(118.221) 기업 승계과정에서 아들이 미국국적이라 걸리는건데 승계 안할거면 본문 아무 문제 없어 ㅂㅅ아
글 좀 읽어 까마눈새기야 . 특히 장남 로이스 류(류성곤)는 미국법인에서 임원급으로 일하고 있지만 가업을 물려받을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법인의 실적도 좋지 않아 경영승계 명분도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진짜 애미뒤진색기가 팩트 들고와도 발악하노
@ㅇㅇ(118.221)
풍산은 오너 3세의 경영권 승계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알짜 사업 매각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류 회장의 장남 류성곤 씨(미국명 로이스 류)는 2013년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류씨는 풍산의 미국 계열사 PMX인더스트리에서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방위사업법상 외국인인 류씨가 류 회장으로부터 경영권을 이어받아 회사를 이끌어가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491481
뭔
애초에 불가능해서 못하는걸 꼴려서 안하는걸로 쳐 아노 ㅋㅋ
@ㅇㅇ(118.221) 장남이 승계의지 생기면 국회가 ㅇㅋ 미국인이 가지셈 하겠노? 병신새끼
중요하기 때문에 국영화 해야 하는것 아님?
"지난 1981년 부산조병창 민영화 때 총기부문은 ‘대우정밀’에, 탄약부분은 ‘풍산’에 각각 매각됐으며" 원래 국유기업이 민영화 된 것이니, 다시 환수루트 타야 할 듯
덧글 싸우는거 존나 웃기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뱡역기피 목적으로 국적이탈 한자가 방위산업체를 승계하는것도 우습지
아들 어떻게든 회사 주려고 문제되는 방산만 떼다 파는건데 아들 안줄거면 방산만 팔게 아니라 다팔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