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 북한수기 읽어보니까 장성택 친중도르는

걍 머한 비롯한 대외에서 뇌피셜로 생산해낸 낭설이라는식으로 단언하더라

북한 정치구조에 대해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라면 저런 주장을 절대 할수가 없다고

실제로는 장성택 본인이 김정일이 직접 지명한 김정은 제1후견인이랍시고 

계속 꺼드럭거리다가 김정은 김경희 주도로 일거에 숙청당했을뿐이라고 함

장성택 처형 당시에 자신의 장인이었던 39호실 실장 전일춘을 비롯한 당중앙위 위원 인사들만

처형장에 강제로 참관시켜놓은 상태에서 30mm 고사포로 사람 형체도 알아볼수 없게 갈아버렸다는데

그 장면을 눈앞에서 목도한 전일춘은 흙빛이 된 안색으로 귀가해서

사흘동안 밥한숟가락 제대로 들지도 못하고 계속 끙끙 앓기만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