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사회에서 유일하게 공식 고위층이라 할수 있는 당중앙위원회 위원의 사위로서

북한 정치사회 구석구석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들여다본 탈북자중에서도 몇안되는 진짜배기 정보통이라

사람 자체도 화술이나 태도 같은게 상당히 담백하고 겸손해서 거부감이 전혀 안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