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ahi.com/articles/ASL9G55DSL9GUHBI01D.html
한국 남동부, 경상 남도 거제에서 14일 한국이 독자 개발한 최신형 잠수함 "도산 안창호"의 진수식이 있었다. 한국 최초의 3천톤급 잠수함에 한국 언론에 따르면 사거리 약 500㎞이상의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을 장비하고 2020년 1월에 실전 배치된다.
본함은 길이 83.3미터, 폭 9.6미터. 한국은 지금까지 독일의 기술 협력을 받은 1200톤급과 1800톤급 잠수함을 건조했다. 3천톤급 잠수함은 재래식 잠수함에서는 대형으로 현 시점에서 본격 운용하고 있는 것은 일본등 작은 나라에 머무른다.
군사 전문가 사이에서는 본함에 대해서 북한의 핵 미사일 공격이 있었을 때의 보복 공격을 할 것으로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한국이 최근 배치한 이지스함과 양륙함 등과 같이 일본 해상 자위대의 장비에 대항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한국군이 전력증강하는게 일본을 노리는거라는 얘기가 일본내에서는 우익과 밀덕들 중심으로 간간히 나오는 얘기이지만 우익 성향과 거리가 먼 아사히 신문에서 소리가 나오는건 이례적인듯. 물론 헛소리 쉐복질에 불과한 소리이지만
그럼 자기네들은 한국의식해서 만들었나봄?ㅋㅋㅋ말이 되는소릴해야
일본에들은 한국군이 뭐 만들기만하면 항상 일본 의식해서 만들었다고 떠들더라 ㅋㅋㅋ
F-15도 일본 의식해서 도입했다고 하지 않았었나?
ㄴ국군이 프삼오 도입결정했을때 [한국은 북한상대할거면 FA-50을 대량생산해야지 오버스팩인 프삼오를 도입하는것은 앞서 도입을 결정한 우덜일본을 의식한거임!] 이러고다님
대충 그러므로 일본이 지금보다 월씬더 좋고 큰거를 도입해야 한다 이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