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대학도 못들어간 찌질이 화가지망생 새끼가

한 나라의 현직 정치인들 다 휘어잡으면서 '총통'이라는

이상한 직책 만들고 독일 휘어잡는 말도 안되는 스토리가...


여기까진 그렇다고 치자.

근데 2부에선 무슨 육군대국 프랑스를 무슨 6주만에 패배시키고

1차대전 패전의 설욕을 한다는 내용인데 진심 암걸리는줄...

운빨 좆망소설수준봐라 진심


요즘 나오는 양판소 소설들은 진심 왜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