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이랑 똥파이브는 비행기록이 기록되도 원체 아날로그니까 알기가 힘듬. 막말로 위에서 뭔 지랄을 했는지 모른다.
근데 4세대 항공기 부터는 왠만한 기록은 다 남음, 어디로 날아서 어디로 간거 센서 얼마나 돌렸고 뭐 잡다한거까지 기록이 남음. 그래서 조종사가 어디서 뭘 했고가 기록이 다 남어.
옛날 항공기에는 그런게 없으니까 조종사 실수해서 무장 안 떨어진거를 정비사들이 뒤집어쓰고 안나오는 결함 새벽까지 지랄해서 만들든 잡든 해서 고장탐구 하는데 밤새 침침한 눈 부여잡고 회로도 책 들고 하나하나 찍으면 그런 병신짓이 또 없음.
하루는 훈련탄(존만한거)이 사격하는데 안 나간대. 그래서 갱 그거 달고 내려서 이글루 앞에 정대를 했지. 거기 전대장이나 대대장이나 뭐 그런 사람들 중에 한명이 와서 '야 그거 딱 그대로 놔둬!' 딱 이야기를 한거야. 정비사들 시발시발 거리면서 무장 뗄라다가 오늘은 또 뭔 삽질을 시키려나 궁금헀지. 그러고 하는 말이 시동 걸어서 지금 저 그대로 쏴보자는거야. 바닥에다 이불 깔고. 21세기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겠지만 90년대에는 안되는게 없었음.
그리고 GTG 시동은 걸리고 진실의 순간이 와부런거시어따. 콩알만한 빨간색 버튼을 누른 정비사의 손가락에 모두의 눈이 집중된 순간!
빵! 빵! 빵! 빵! 빵! 빵!
정비사가 시동을 끄고 조종석에서 내려오기도 전에 이미 비행대대에서 씩씩거리면서 왔던 조종사들 비행대대장은 온데간데 없어 직감보던 기부만 남아 정리를 했다고 한다.
뭐, 이런 일도 있었다나 뭐라나.
근데 4세대 항공기 부터는 왠만한 기록은 다 남음, 어디로 날아서 어디로 간거 센서 얼마나 돌렸고 뭐 잡다한거까지 기록이 남음. 그래서 조종사가 어디서 뭘 했고가 기록이 다 남어.
옛날 항공기에는 그런게 없으니까 조종사 실수해서 무장 안 떨어진거를 정비사들이 뒤집어쓰고 안나오는 결함 새벽까지 지랄해서 만들든 잡든 해서 고장탐구 하는데 밤새 침침한 눈 부여잡고 회로도 책 들고 하나하나 찍으면 그런 병신짓이 또 없음.
하루는 훈련탄(존만한거)이 사격하는데 안 나간대. 그래서 갱 그거 달고 내려서 이글루 앞에 정대를 했지. 거기 전대장이나 대대장이나 뭐 그런 사람들 중에 한명이 와서 '야 그거 딱 그대로 놔둬!' 딱 이야기를 한거야. 정비사들 시발시발 거리면서 무장 뗄라다가 오늘은 또 뭔 삽질을 시키려나 궁금헀지. 그러고 하는 말이 시동 걸어서 지금 저 그대로 쏴보자는거야. 바닥에다 이불 깔고. 21세기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겠지만 90년대에는 안되는게 없었음.
그리고 GTG 시동은 걸리고 진실의 순간이 와부런거시어따. 콩알만한 빨간색 버튼을 누른 정비사의 손가락에 모두의 눈이 집중된 순간!
빵! 빵! 빵! 빵! 빵! 빵!
정비사가 시동을 끄고 조종석에서 내려오기도 전에 이미 비행대대에서 씩씩거리면서 왔던 조종사들 비행대대장은 온데간데 없어 직감보던 기부만 남아 정리를 했다고 한다.
뭐, 이런 일도 있었다나 뭐라나.
- dc official App
댓글 왜 지움?
모르고 본문을 날려부렀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