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war/440519


이 게시물에서 소개했던 미 공군 대령 오웬 버트휘슬이 사용했던 총번 S800431 짜리 싱거 1911인데


총기 상태도 좋고 사용자의 각종 기념품이 포함된 풍성한 물건이라 꽤 가격 나가겠다 싶었는데




낙찰 예상가 15만~25만 달러에서, 25만 3천 달러에 팔렸다 ㄷㄷㄷ




싱거 1911에 대해서는 위 링크의 게시물 참조해라. 미싱 회사인 싱거 사가 전시 동원되어 딱 500정 생산한 M1911인데, 1911 중에서도 가장 희소성 높은 높은 물건으로 유명하다




사진 및 출처


https://www.rockislandauction.com/detail/74/1377/us-singer-m1911a1-pistol-as-part-of-col-birtwistle-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