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상에 놓고 감으로 때려야지 별수있남
후장포는 뒷구녕 열고 적 조준.
정해진 각이 있었을텐데.
육상에선 포구에 자나 각도기 같은걸로 어찌 조준하던데 범선에선 걍 쏴갈기고 빌기 시전함.
포구에 각도기 같은거 쑤셔넣고 각도 재고 발사 - dc App
용수철이나 증기압등 완충기가 나오기 전에는 아예 뒤로 밀리는데 뭘.
그거 생기기전에도 각도기는 있었으니 각도기 같은걸로 재고 계산하고 하면서 쐈을껄
가장멀리 날아가는 45도로 각잡고 목표를 향해 포구 맞추고 장약조절해서 명중탄 만드는 거였나...가물가물...
직선상에 놓고 감으로 때려야지 별수있남
후장포는 뒷구녕 열고 적 조준.
정해진 각이 있었을텐데.
육상에선 포구에 자나 각도기 같은걸로 어찌 조준하던데 범선에선 걍 쏴갈기고 빌기 시전함.
포구에 각도기 같은거 쑤셔넣고 각도 재고 발사 - dc App
용수철이나 증기압등 완충기가 나오기 전에는 아예 뒤로 밀리는데 뭘.
그거 생기기전에도 각도기는 있었으니 각도기 같은걸로 재고 계산하고 하면서 쐈을껄
가장멀리 날아가는 45도로 각잡고 목표를 향해 포구 맞추고 장약조절해서 명중탄 만드는 거였나...가물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