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5월 12일 백악관 회의에서 국무장관 조지 마셜이 트루먼에게 : 대통령께서 만약 이스라엘을 승인하신다면, 다가올 선거에서 저는 대통령님께 투표하지 않을 겁니다
회의실을 나가며: "이건 정치가 아니라 사기극이야."


국방장관이었던 제임스 포레스트럴 : 이스라엘을 돕는 것은 미국의 국익을 유대인 표와 맞바꾸는 어리석은 짓
수많은 분석가, 중동 전문가들 : 당신이 오늘 내릴 결정은 향후 수 세대 동안 아랍 세계에서 미국의 도덕적 권위와 외교적 입지를 완전히 파괴할 것


트루먼의 응답 : "미안하지만 나는 내 유권자 중 유대인 국가의 성공을 간절히 바라는 수십만 명에게 응답해야 해. 내 유권자 중에 아랍인은 없어"
유대 신학교에 방문해 : "도움을 줬다? 아니, 내가 바로 고레스요."

유대인 친구였던 에디 제이콥슨이 백악관을 찾아오자 모든 보좌진이 면담을 막았지만, 제이콥슨은 트루먼에게 울먹이며 "당신의 영웅인 앤드류 잭슨처럼 행동해달라"던 걸 들었다 비극의 가속화......



좆스라엘 미국의 지정학 이득이라는 소리 계속하는 애들 있는데 ㅋㅋㅋ 좆스라엘 처음부터 끝까지 부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산술적으로 간단하게  몇백만 지지 얻고자


몇억명의 강력한 반감을 쳐 얻는 짓이 이득이니?  당연히 도덕적으로 말할 것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