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선 k1 확장성이 논란있긴하지만 그래도 걔네 둘을 샀다면 흑표도 없었을테니 결과적으론 좋지않나 싶음
댓글 3
결과론적으로 전차를 만들어 본적도 없는 나라가
바로 3세대 전차 기술부터 시작했으니
DARPA(6krq17daunyu)2026-03-24 19:53
사실 찐빠 많았는데 덕분에 플랫폼 초기도입비용과 개조비용 개념이 잘 잡힌거임. K1에서 K1A1 넘어갈때 아예 차체가 바뀌는데, 사실 븅신짓한것임. 덕분에 어설프게 가성비 짜내는 설계는 좆망하기 좋단걸 깨달았고, 최근 전차는 다 PIP로 울궈먹을 수 있게 됨
익명(121.169)2026-03-24 19:57
K1은 작아서 확장성이 떨어지는건 아니라서 돈 쓰면 얼마든지 개량이 가능함. 근데 예토전생 수준의 전면 재설계를 할 비용과 필요성을 못 느꼈고 여태 지연된 이유들도 대부분 예산확보와 엇박(K2 양산과 관련)이 커서 이제 수기사에 K2 들어가서 보병사단과 구 1군지역 기갑여단이 전부 K1E1으로 완편되고 나머지는 기갑여단에 K1A2 이상과 K2로만 편제된다면 M48A5K의 사례처럼 105미리 K1은 소프트스펙 업글에서 만족하고 우려먹을 가능성이 너무 높긴함.
결과론적으로 전차를 만들어 본적도 없는 나라가 바로 3세대 전차 기술부터 시작했으니
사실 찐빠 많았는데 덕분에 플랫폼 초기도입비용과 개조비용 개념이 잘 잡힌거임. K1에서 K1A1 넘어갈때 아예 차체가 바뀌는데, 사실 븅신짓한것임. 덕분에 어설프게 가성비 짜내는 설계는 좆망하기 좋단걸 깨달았고, 최근 전차는 다 PIP로 울궈먹을 수 있게 됨
K1은 작아서 확장성이 떨어지는건 아니라서 돈 쓰면 얼마든지 개량이 가능함. 근데 예토전생 수준의 전면 재설계를 할 비용과 필요성을 못 느꼈고 여태 지연된 이유들도 대부분 예산확보와 엇박(K2 양산과 관련)이 커서 이제 수기사에 K2 들어가서 보병사단과 구 1군지역 기갑여단이 전부 K1E1으로 완편되고 나머지는 기갑여단에 K1A2 이상과 K2로만 편제된다면 M48A5K의 사례처럼 105미리 K1은 소프트스펙 업글에서 만족하고 우려먹을 가능성이 너무 높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