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9049?type=editn&cds=news_edit[단독] “이젠 힘듭니다”… 주말에도 30시간 극한 근무 ‘홍 중사의 비극’경기도 파주 육군 전방사단 급양관리관이었던 홍성찬 중사가 지난 15일 부대 인근 영외 숙소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향년 28세. 2019년 임관 후 2024년 해당 부대로 발령받은 뒤 구조적 인력 부족 속에서 과중한n.news.naver.com내가 해군 출신이여서 잘 모르는데 육군기준 급양관 업무량이 원래 많은 자리임?해군도 육상부대에 비슷한 자리가 있긴한데 큰 연합훈련이나 검열때 빼고는 널널한 자리였는데 ㅡㅡ
내가 복무한 부대 기준으론 급양관 짬처리 많이맞았음 - dc App
아마 1.3종이랑 급양관 중에 짬낮은 쪽이 힘들다던데 이것도 급양관한테 들은거라 객관적인진 ㅁㄹ - dc App
@아가프로밀프 구조가 왠지 막내한테 짬시키는 느낌나는디
보통 짬 찬 상사급이 급양관 맡고 대신 당직 빼주는 식으로 완급조절을 했는데 저 부대는 사람이 없어서 그걸 다 혼자 하게 되니 헬보직 된듯
악순환이 따로없네
사람은 없는데 국내외 파견 교육은 그대로 유지하려고 악을쓰니 일선부대가 씹창이 나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