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비랑 총리 시절만 해도 하메네이는 권력 순위에서 존재하지도 않았음
총리 내려가고 팔레비가 반대파를 다 없애는데
종교는 못 없앴고 그게 다임
종교 뭐 어쩌라고 하는 애들도 종교 밑으로 집결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 조성됐고 지금 엔딩이지
이란 애들이 이슬람국가로 가자 씨발
이래서 간게 아니라
눈 떠보니까 그렇게 된거임
눈 감았다 떴더니 하메네이가 장교들 다 처형시키고 군부 장악하고 같이 협력하던 공산주의 자유주의자들 다 죽인 상태라 거기로 간거지
+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는걸 느끼자마자 바로 이란-이라크 전쟁이라 반대의견이 전쟁이라는 존나 큰 소음에 묻혀버림
호메이니가 자기 라이벌이자 가장 큰 반대파였던 세속주의 온건파 대아야톨라 샤리아트마다리를 찢어버리니까 반대파가 맥을 못춘거
이쯤와서 생각해보면 영국이 모사데크 실각시킨 시점부터 꼬이고 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