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대규모 특수작전 병력이 전개 중이며, 카르그 섬과 호르무즈 섬 점령 작전이 거의 확실시된다는 분석.
전개 중인 부대:
- 육군 CH-47 치누크 헬기
- 160th SOAR(특수작전항공연대) MH-60 헬기 — "나이트 스토커스", 미군 최정예 특수전 헬기부대
- 75th 레인저 연대 1·2대대 — 공습/직접타격 전문
- 5th 특전단(Green Berets)
- 델타포스 (CAG)
- SEAL Team 6 (DEVGRU)
- CENTCOM 태스크포스
- 공군 621st "Devil Raiders" 긴급대응팀 — 활주로 보수 전문
- 82nd 공수사단 — 이미 전개 추정
거점:
- 오브다 공군기지(이스라엘, 에일랏 인근 홍해변) — 비어 있고 강화 엄체호 다수
- 킹 파이살 기지(요르단 알자프르) — 과거 미 특수전 사용 이력, 카트SOC 훈련시설 인접
- 트리폴리 MEU(해병원정부대) — 금요일 오만만 진입 중
핵심 판단:
이 병력 구성은 카르그 섬만이 아니라 복수의 섬과 거점을 동시에 장악하기 위한 규모다. 활주로 보수 전문팀(621st)이 포함된 것은 카르그 섬의 활주로를 점령 후 즉시 복구하여 운용하겠다는 의도. 이 규모의 특수전 병력 전개는 "압박용 레버리지가 아니라 실행 의지(commitment to action)"
이번에는 타코가 아니라 풀go면 어떡함?
저번에도 협상 도중에 폭격한거 잖아.
협상하는 도중에 협상 레버리지로 카르그섬 장악할거 같은데.
이란이 카르그 섬 미군부대 공격할 지 말 지에 우리의 일상생활이 달린 거 맞지?
공격해도 보급이 안됨 지금 CSG 서포트도 못받고 제대로 된 이착륙도 못하고 CIA랑 국무부는 싹 발 뺀 상태인데 아쎄이들 혼자 간다고 먹히겠냐? 옥쇄 시즌 2임
그게 안 먹히는건 모두가 아는데, 이란이랑 전쟁해서 전략적인 승리를 거둘 수 없다는 걸 모두가 아는데도
미국이랑 이란이랑 전쟁 중인 현재에 사는 나는 안한다는 확신이 안서는데?
태평양전쟁과 베트남전 때만 해도 화력지원 빵빵하게 퍼부은 다음 상륙하고 물자 미친듯이 날라도 "그냥 출혈이 커서" 미헤병대도 고전했는데 그놈의 보급 없는 단기 상륙은 의미가 없음
@ㅇㅇ(58.79) 그걸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가 아는데 트럼프는 장기는 모르겠고, 단기적으로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선택을 해서 유리한 deal을 만드려할거 같음. 이새끼 삶의 모든 모토가 저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