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해협에서 직선으로만 거의 687km를 가야되고
중간에 육지를 돌아가면 천키로 가까이 들어가야되는데
지금 해협도 대형함 못넣고 밖에서 대형함들 깔짝대는 중인데
하르그섬에 공수부대 강하시키면 보급은 사태 끝날때까지 항공으로 하게?
그런식으로 허공에 돈뿌리면 2조달러 추가 예산으로도 안되게 생겼는데 그것도 의회에서 못받아오면서 이걸 진짜 한다고?
호스토멜 공항보다야 찐빠가 안터질지는 몰라도
출구전략이 없는 병신짓같은데 트럼프나 헤그세스가 승인하는거야 그렇다 쳐도
장군들이 뻔하 답안나오는 전략을 입안한다고?
들어가면 21세기 미군이 2차대전 황군 과달카날 꼴 나는거 보게 될거임 타코 병신 새끼 때문에 왜 미군이 황군이 되냐고 야발
영화 제작자들이 좋아할듯.
들어가서 어찌 점령한다 치더라도 저기 해안에서 쏟아져올 무수한 드론과 갱도포의 악수요청은 받아줄 수 있냐
그거야 위성정찰 24시간 풀로 돌리면서 LUCAS같은걸로 나오는 족족 딴다는 방법도 있긴 한데 난 그보다는 저 작은 섬에 천명 넘는 공수부대 강하시키면 보급하는 게 더 큰 문제라고 봄. 대형함 저기 못넣으면 퇴출도 이라크 같은데서 헬기 띄워서 퇴출해야 할텐데 그 대규모 병력을 어떻게 퇴출시킬지도 의문임
@테라인빅타 킬체인이 글케 만능도 아닐거고 포격 한번마다 수십명씩 다칠텐데 걔네 후송도 못할듯
@테라인빅타 암튼 이번에 저기 들어간 해병들 상당수가 수육될거 존나 불보듯 뻔하고 청문회에서 여럿 옷벗을거 같노
아프간산골에서 더 대규모로 하드하게 보급하는걸로 18년동안 2조달러 썼는데 쿠웨이트 근처 항공보급에 2조달러가 쓴다는 계산은 어떻게 나온거야
아프간은 내륙이라 물류비가 많이 들긴 했어도 옆나라 파키스탄에 넣고 키르기스스탄에 넣은 뒤에 옮기면 길이 끊어져있지는 않았지. 저기는 무조건 항공으로 머리 위까지 날아가서 떨구는 거 외에는 답이 없잖어.
@테라인빅타 아프간하고 닿아있는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산악지대 도로 꼬라지를 보면 그런말이 안나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