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트레이닝.
하늘에서 수많은 폭탄들이 내려와서 웬만한 곳들 전역을 초토화시켜버리고
온 동네가 불더미에 휩싸이며, 폐허가 된 건물과 도시들, 티끌 먼지구름 속에 처참한 잔해들만 남아있는 거 아니야??
미국이든 나발이든 그냥 이란의 수도나 제2도시에 저렇게 폭탄세레 날려서 빨리 gg받아내면 되는 거 아니야?
원래 전쟁이 이렇게 인도적(?)인 거야? 뭐랄까 왤케 찔끔찔끔 뭇내뭇내 거리는거야?
벙커버스터니 뭐니 땅뚫는 미사일로 이란의 어떤 시설을 분쇄했네 뭐네 이딴거 말고, 폭탄세레 왜 안날리냐니까?
재건
트럼프가 얘보단 낫네
평화를 사랑하는 미국인은 그렇게 안함
원래 그게 미국 전쟁방식이엇다는데
일단 미국 이스는 이란 국민들 민심이 혁수대랑 좀 다르다고 믿고있는게 큼. 그리구 협상용으로 초토화 작전은 계속 미뤄두고 있는거고
너무 전면전을 상상하는거 아니냐
장기화되면 대충 그렇게 굴러가겠지
미국이 그 폭탄 못만들껄
쑥대밭 만들 무기도 인력도 다돈이야..
가자지구랑 이란 면적 차이부터 보고오셈 게다가 항폭만 가지고 택도 없음
소행성소환술이라도 습득하리?
초토화는 생각보다 비싸고 전세계 여론에 반하며 무엇보다 지금 미국이 이란에 원하는 바도 아님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