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적도에 더 가깝다.


기후는 이미 24년도부터 1.5도선 파괴되고 티핑 케스케이드로 가는 중인데 무슨 승리?


당장 지금 미군 철수해도 27년도에 대량 아사, 그 이후에도 미래가 없어지면 그것도 승리인가? 아니, 그 이전에 26년도를 무사히 넘길 수는 있을지 모르겠네.


모두가 알겠지만 미국이든 한국이든 훨씬 위도가 높아서 적어도 이란 보다는 살만 함.


위도의 이점 말고도 기초 인프라나 쌓아둔 기술도 압도적으로 더 많고.


정작 이란은 인프라도 제대로 없는데 전쟁으로 더 날려먹은 상태임.


도시의 변전소랑 송전 시스템이 못 버텨서 블랙아웃 나면 얼마나 살 수 있을 것 같냐? 심지어 이란 남부는 에어컨 나가면 그대로 밖에 나가 직화구이 혹은 건물 안에서 수비드 둘 중 하나임.


이건 평소 건강으로 버티고 정신력이 뭐고 이런 거 없이, 단순히 인간의 한계라 그냥 죽어야 함.


이란은 이미 지금 상태만으로 암 말기 진단 받은 상태라서 승리라고 말하고 싶으면 전략 목표에서 이란의 생존 항목을 빼야 함.


근데 이스라엘도 미국도 당장 안 나가고 인프라 더 씹창내고 해협 봉쇄 더 이어질 것 같네?


일단 트럼프랑 이스라엘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의 이란 민간인들 도륙내는 중이라고 봐도 됨.


그런데 이게 시차가 있어서 민간인 학살로 들어가지는 않는 거.


나중에 사람 죽어나가는 중인 이란이 이거 이스라엘탓 미국탓해도 그냥 이란의 무능 때문이라고 변명할 거고, 아마 먹힐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