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기갑이 압도적이었고 이란은 수세였는데
애초에 기갑 운용이 힘든 메소포타미아 습지로 끌어들여 옴짝달싹 못하게 만든 뒤 반격하는 식으로 위기를 넘김
이후에는 아예 참호가 구축돼서 전선이 됐음
습지에서의 전투가 특히나 잔인했음. 이라크 군이 도발을 걸어서 이란군을 물가로 끌어낸 뒤 발전기를 틀어 감전시켰다는 기록도 있음
이라크 기갑이 압도적이었고 이란은 수세였는데
애초에 기갑 운용이 힘든 메소포타미아 습지로 끌어들여 옴짝달싹 못하게 만든 뒤 반격하는 식으로 위기를 넘김
이후에는 아예 참호가 구축돼서 전선이 됐음
습지에서의 전투가 특히나 잔인했음. 이라크 군이 도발을 걸어서 이란군을 물가로 끌어낸 뒤 발전기를 틀어 감전시켰다는 기록도 있음
히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