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에 프라보워 방한해서 사천 공장 방문한다며?


프라보워가 양산 1호기 만지면서 사진 찍고 돌아갔는데 한국이 '지난 10년간의 분납금 미납에 따른 연체료 납부, 기술유출미수와 중국제 전투기 도입 시도에 따른 기술보안요구, 보안감독관 현지 상주 등 합리적인 요구에 수긍하지 않아 계약을 전면 파기한다.'라면서 까버리면 10년에 달하는 군자의 복수 완성 아니냐...?


우리가 통쾌하고 아니고는 다음 문제고 동남아 지역에선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 진짜 배잡고 웃을 국가들 많을 텐데.


상상하면서 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