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폭사당하기전 협상한게 위트코프 쿠슈너인데 둘다 유대인이고
위트코프는 트럼프 40년지기 복덕방 사장
쿠슈너는 트럼프 딸 이방카의 딜도새끼인데
지금 이스라엘 공중파에서 얘네둘이 휴전안 모색하고 있다라고 뜬게 외신 기사인데
이란이 시팔 쟤네둘 협상하다 폭격맞고 뒤져서 빡돌아서 협상단 멤버에서 빼라고 지랄했는데
퍽이나 휴전안을 받아들이겠노 ㅋㅋ
토요일 공격 존나 확실하다
누가 이렇게 쓰니까 전쟁광이냐는데
나 평화 존나 좋아하는데 시팔 분석이랑 평화 좋아하는건 다르잖아...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아 입력방지코드 존나빽세네 시발 위트코프 특사달고 우크라이나 종전부터 입만 존나게털고 뭐하나 이뤄낸게 없는새낀데 이새낄 믿노 ㅋㅋ
생각해보니 트럼프 이 새끼 어디 외교단이랍시고 보내면 꼭 지 지인 보내더라. 뭐 밀고 당기기도 못하고 걍 협상 망치는데 천부적일듯.
우크라도 위트코프 보내서 병신협상하고옴
타코는 유가 100달라만 넘어가면 아가리 언플하는거 같음 도저히 신용이 안가
걸프전&이라크전 : "우리가 이길 테니 안심해라" 이란전 : "제발 이것 좀 믿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