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유종중 하나인 두바이유는 WTI나 브렌트와는 달리 현물로만 돌아가는데 트럼프 말에도 아랑곳 않고 계속 폭등하고 있음
그에 반해 선물 위주인 브렌트와 WTI는 각각 96달러와 86달러로 괴리가 지나치게 벌어져있음
금융자본이 심리를 속일 수 있어도, 공장을 돌릴 기름이 없는 현실은 속일 수 없다
트럼프의 말을 믿고 매수를 늦췄던 기업들이 일제히 "현물을 달라"고 몰려들었는데 이때 판매처가 "기름이 없다"고 선언하는 순간..
재앙임..
3대 유종중 하나인 두바이유는 WTI나 브렌트와는 달리 현물로만 돌아가는데 트럼프 말에도 아랑곳 않고 계속 폭등하고 있음
그에 반해 선물 위주인 브렌트와 WTI는 각각 96달러와 86달러로 괴리가 지나치게 벌어져있음
금융자본이 심리를 속일 수 있어도, 공장을 돌릴 기름이 없는 현실은 속일 수 없다
트럼프의 말을 믿고 매수를 늦췄던 기업들이 일제히 "현물을 달라"고 몰려들었는데 이때 판매처가 "기름이 없다"고 선언하는 순간..
재앙임..
다 WWE하면서 석유 생산 시설은 제대로 안 건드렸는데 근들갑 존나떠네
호르무즈 막히는 것만으로도 피해 누적임..
@JeffreyLibrom 이란은 미국 상대 협상카드로 구색만 맞춘 거지 봉쇄는 지속 가능하지도 않음
기름을 뽑아도 유조선이 걸프 밖으로 못나온다고
그냥 두바이유는 두바이 wti는미국 브렌트는 유럽이 원산지라서 아님?
두바이유가 저렇게 떠 있으면 결국 시차를 두고 WTI, 브렌트를 '인력' 작용을 할거
한중일 대부분이 재처리시설로 중동산 중질유에 최적화 되어있어서 그런 것도 있는 듯. 중질유 넣어야지 재처리시설로 기존 브랜트유(경질유)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뽑아낼 수 있어서 중질유 위주로 가격이 크게 뛴거 같은데. 그렇게 봐도 너무 차이나긴하네...
결국 석유 생산시설 공격에 위협은 안 사라졌다는 이야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