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청동기 시대에도 여건만 맞으면
문명에서 거래창 열어서 사치품 교환하듯이 국제무역 하다가도
어느순간 한군데 붕괴하면서 하루아침에 끊겨버리고 해댔음
그때마다 전세계가 일제히 같이 멸망한게 아님
그냥 다같이 수백년씩 퇴보해서 다음 시대는 가야 복구됐을 뿐
한국에 처음으로 전기 들어온게 1887년이고
한국 가정 전기 보급률 90% 넘긴게 1974년이니
그냥 다음 해는 2027년이 아니라 1886년이라 여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