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에서 중국이랑 술래잡기 하겠다는 컨셉은 이해 하겠는데
명색이 해병대인데 뭔가 요새화된 거점에 상륙해야 하는 일은 언젠가 생길 수 있잖아 미국 적성국이 한둘도 아니고
근데 그걸 전차 없이 장갑차랑 항공지원만 가지고 뚫는다고?
그리고 그게 지금 상황이라고?
태평양에서 중국이랑 술래잡기 하겠다는 컨셉은 이해 하겠는데
명색이 해병대인데 뭔가 요새화된 거점에 상륙해야 하는 일은 언젠가 생길 수 있잖아 미국 적성국이 한둘도 아니고
근데 그걸 전차 없이 장갑차랑 항공지원만 가지고 뚫는다고?
그리고 그게 지금 상황이라고?
그 때는 육군 지원 받는걸로 계획해뒀어
전략 자체가 소규모 제대의 신속대응에서 대규모 제대의 합동대응으로 바뀌었으니
근데 이번엔 왜 해병대만 딸랑 간다냐
@CAT: 대규모 제대의 합동대응은 너무 느리고, 지금 상황은 급박하니 다시 소규모 제대의 신속대응을 강요받게 된거지
육군 지원 받는거 아님?
이번 카르그 섬 작전에 육군은 동원 계획이 없음 애초에 상륙작전 부대도 아니고
@ㅇㅇ(124.59) 정 필요하면 끌고오겠지 미군이 이런 임기응변 잘하잖아
@ㅇㅇ 기갑 동원만 한달은 걸리고 해협은 어케 통과 할려고?
@ㅇㅇ(124.59) 알아서 하것지
활주로 확보하면 82공수랑 같이 내릴 수도 있고 배말고 항공기로 투입할거 같은데
해병대가 들어가서 활주로 확보한다면, 1파 상륙은 이미 끝났고 교두보 확보했다는 소린데 정작 중기갑이 가장 필요할 때가 교두보 확보임
명색이 해병대인데 뭔가 요새화된 거점에 상륙해야 하는 일은 언젠가 생길 수 있잖아 >>> 그래서 중동에서 발 뺄려고 했는데 대통령이 그만...
기갑 투입은 이제는 육군이 하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