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오렌지일 필요는 없지만, 시인성 높은 색으로 처리해놓으면 어두울 때 착석에 도움이 됨. 

군용차량은 민간차량과 달리 실내등이 켜지면 안 되니까. 


물론 추정이긴 한데, 비슷한 처리를 한 차를 봤음.

나름대로 자잘한 아이디어랄까. 

시트가 민수용 인조가죽인 것도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