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미국 망치는 거 아니냐 -> X변화된 미국의 결과론이 트럼트다 -> O어찌됐건미국인은 트럼프를 세번이나 대선에 보내고두번이나 대통령으로 뽑아서화려했던 패권의 귀환이든불안불안한 패권의 상실 시작이든 국민들이 승부수를 던진거에트럼프가 이렇게 응답한 것일 뿐임이미 미국인의 절반 이상의 사고가 변한거고우리는 기존 패러다임이 이미 바뀌었다는 걸 깨닫고미리미리 살아남을 궁리를 해야한다가 맞음..
미국 국민은 해외 패권에 관심이 없음
초선도 아니고 재선이면 그냥 미국이 그렇게 바뀐게 맞지
살아남고 적응하고 자시고를 말하기도 전에 밑으로는 인공지능에 위로는 기후변화에 짜부돼서 죽게 생겼는데요
이건 아님, 얼마전까지만해도 트럼프는 미국의 고립주의 열망이 낳은 결과라고 주접들 떨었었음 ㅋㅋ - dc App
트럼프 자체가 무슨 주의니라고 할 방향성이 없는데 - dc App
이러고 무책임하게 고립주의 하다가 또 나중에 해외에 간섭하기만 해봐라... - dc App
미국은 냉전시대 민주주의 국가의 종주에서 냉정 이후 지금까지 자본주의의 중심으로 바뀌었음 결국 자본주의의 미국의 결과가 트럼프고 트럼프 자신도 자본주의적 행동으로 미국의 이득보다 자신의 이득을 중요시 여김
패권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패권을 내려놓으면 그게 자기 연금주식 하락이나 달러패권 약화, 높아진 물가로 되돌아올줄은 상상도 못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