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미국 망치는 거 아니냐 -> X

변화된 미국의 결과론이 트럼트다 -> O

어찌됐건

미국인은 트럼프를 세번이나 대선에 보내고

두번이나 대통령으로 뽑아서

화려했던 패권의 귀환이든

불안불안한 패권의 상실 시작이든 국민들이 승부수를 던진거에

트럼프가 이렇게 응답한 것일 뿐임

이미 미국인의 절반 이상의 사고가 변한거고

우리는 기존 패러다임이 이미 바뀌었다는 걸 깨닫고

미리미리 살아남을 궁리를 해야한다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