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cef81fa11d0283127709d21227bb049fff2f72430c4353526c96a6adac378be153e3ac778c105c42a1f0cb476afdd4c9dc89dc53eea8b01ed665696d94779fc9f963e9a204ac8c9cc5ae89688bb

잡채밥 반절정도만 먹었던 기억이 난다. 짜서 쉽게 물리는데 양도 더럽게 많았던 걸로 기억함. 맛 자체는 그냥저냥이었는 듯.

3형은 버릴 거 없이 다 좋았고 1형은 콩자반이랑 멸치, 두부조림이 거르는 반찬이었음. 팥밥은 의외로 꽁치랑 같이 먹으니 먹을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