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 이후 환태평양 전력과 중국포위전력에 집중하던 미국이
갑자기 병력을 빼서 이란을 때릴 수 있는것도
지금 중국이 무력을 행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도 있었다고 보고 있음.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연구소 CSIS에서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장성급 지휘관 약 101명이 숙청되거나 공식석상에서 사라진것으로 알려져 있음.
뿐만아니라, 당의 군부통제기관인 중앙군사위원회는
주석인 시진핑핑핑핑이와 부주석 장성민을 제외하고 모두 공석인 상황이고
육해군, 로켓군 모두 각급 군정기관 모두 대행, 혹은 공석, 지휘부 교체중에 있음
군령기관인 연합참모부 류전리 참모장도 지금 숙청 됨
실상 지금 중국은 싸울수 있는 군대가 아님.
뭐여 진짜 당나라 군대됨?
그냥 짱꺠는 병신임. 병신인것 같으니깐 미국이 군대뺀거임.
시진핑 임기 막판에 어거지로 연임하겠다고 내부에서 권력다툼 한다던데 그래서 정신없나보네
더해서 각 군구(전구)별로 분사되어있던 군부통제방식을 당중앙 통제방식으로 전환하고 쿠테타같은 사태를 방지하기 위함임.
2대전 직전 소련이구만
핑핑이가 역대급 조트라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