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권이 진다라기 보다는 이제 서서히 일극체제에서 다극체제로 가는 과정이라 봐야지
여기서 말하는 다극체제도 현 상황에선 미국 입김이 제일 쎄고 중국 러시아 유럽연합이 그 밑에 포지션임
타코가 이란에서 똥싼게 심하다지만 이걸로 미국 패권의 시대가 끝났다고 단정짓기에는 아직도 전세계는 여전히 미국증시랑 정치력 군사력 경제 기술분야에 많이 영향을 받음
세계 해양패권을 거머쥔 나라가 결국 패권국인데 중국은 세계 해양패권은 기대도 안하고 서태평양을 자기네 최대 잠재적 확장구역으로 정하고 해군력 증강에 박차를 가하는게 현실임
미국이 가진 지정학 이점이 너무 좋아서 언젠가는 패권국 자리에서 내려올지언정 지금 아니면 근미래에 패권국 지위에서 내려간다는건 되도않는 ㄱ소리임
당장 달러만 봐도 얘 대체할 화폐가 전세계에 어딨어 보이는데
유로화? 위안화? 루블? 엔화? 걍 없음
준기축통화는 될지언정 지금의 달러 포지션을 맡을 애도 당장 없는게 현실이고 중국도 위안화를 지금 현재 기축통화로 만들 생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