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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최연소 대통령에 당선되고


얼마지나지 않아 가상의 적국(북한 포지션)의 독재자가 사망했는데


후계로 오른 인물이 하필 주인공이 과거 해외 유학시절에 만난 전 동성애인이라는 설정인데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어느날 감쪽 같이 사라져버린 상대에게 아직까지 미련이 있는 상태에서


정국과 개인적인 미련 사이에서 고뇌하는 서로의 이야기가 주류인데 어떻게 생각함?


막 키스 야스 이런 육체적인 퀴어코드 일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