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최연소 대통령에 당선되고
얼마지나지 않아 가상의 적국(북한 포지션)의 독재자가 사망했는데
후계로 오른 인물이 하필 주인공이 과거 해외 유학시절에 만난 전 동성애인이라는 설정인데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어느날 감쪽 같이 사라져버린 상대에게 아직까지 미련이 있는 상태에서
정국과 개인적인 미련 사이에서 고뇌하는 서로의 이야기가 주류인데 어떻게 생각함?
막 키스 야스 이런 육체적인 퀴어코드 일절 없음
주인공이 최연소 대통령에 당선되고
얼마지나지 않아 가상의 적국(북한 포지션)의 독재자가 사망했는데
후계로 오른 인물이 하필 주인공이 과거 해외 유학시절에 만난 전 동성애인이라는 설정인데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어느날 감쪽 같이 사라져버린 상대에게 아직까지 미련이 있는 상태에서
정국과 개인적인 미련 사이에서 고뇌하는 서로의 이야기가 주류인데 어떻게 생각함?
막 키스 야스 이런 육체적인 퀴어코드 일절 없음
좆노댐 - dc App
해병대에 입대하여 특수자진입대작전으로 그 전애인도 입대시키기
아SAY!
동성애인 말고 그냥 여자 수령 김주애 이면 안되는것임?
동성코드가 더욱더 숨겨야할 파국력이 크니까
시장이 다르다고 - dc App
흠 유학시절에 어떻게 엮였는지 설득력있게 풀어내는게 중요할거같긴한데 사랑의불시착이나 뭐 남북로맨스가 아예 전례가 없진 않으니까 - dc App
사랑의불시착 본적이 없는데 비슷한가봄?
@보추사랑꾼 여자쪽이 기업인이란것만 빼면 비슷할듯 - dc App
최연소 대통령 50대 할아재
보추물임?
옛날에 인디 퀴어영화 생각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