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서해에서 중국 불법 조업 어선 단속하다
이청호 경사가 중국선원이 찌른 칼에  순직하심
해경 진입경로에 숨어있다 갑자기 칼로 찔러서 미처 대응할 틈도 없었다고함

당시 중국 외교부가 해경 순직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고
베이징에 나가 있던 특파원 왈 중국선원이 한국 해경을 살해한건
변명할 여지가 없는 불법행위라는게 베이징 관가의 입장이다

아마 중국인이 중국공안 저렇게 살해했으면 사형당했을 확률이 높다고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