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랑 경시청 조사랑 다르네?


근데 신선한 속보가 쏟아져 나올땐 분명 살해위협이었는데 


신을 대신해 중국 대사를 죽이겠다! <> 의견을 전달하고 뜻대로 안된면 할복하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