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측이 저술한 《평양안내》에서는 "전진병기공창으로서의 위대한 사명"이라 수식하면서 매우 고평가함. "조선의 기타큐슈"이자 "오사카"인 평양의 산업발전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가 묻어나옴 막상 조선 민족자본의 동아일보에서는 평양제조소가 민간대상 영업한다는 소식 듣고 "거 민간에서까지 돈 긁어모으려고?" 하는 식으로 비꼬고 있음 식민 지배자의 총칼을 만드는 공장이 민간대상 영업한다는게 영 고까웠던 모양 http://www.19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661 ☯ 민간의 돈을 좀 긁어보려는 책(策)이나 아닐는지평양 병기 제조소에서는 동소(同所)를 개방하여 민간의 주문에도 응하리라고. 얼른 듣기에는 누구를 생각해 주는 것 같지마는 기실은 민간의 돈을 좀 긁어보려는 책(策)이나 아닐는지.www.19c.co.kr - dc official App
러시아를 지원한 물량뽑아내는거 보면 마냥 비웃을것도 아님.
그건 현대기준 저때는 진짜로 일제기준으로도 중소형공장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