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가 지원부대라 신형장비들 만져볼 기회 없는데 레드닷이나 8배율같안 조준경도 보고 AR계열 소총도 지겹도록 만져보고 워리어플랫폼도 입어보고 재미졌음.
ㄹㅇ 조준경이랑 장구류는 만져보니까 왜 보급해야하는지 알겠더라.
탹티컬코리아 부스에서 전술장갑 보고있다가 영관급 장교 두분 오시길래 경례했더니 관심이 많구나! 보기좋다! 하고 가심 ㅎㅎㅎ
갤럼같은 사람들도 많이 보이더라. 세계 장구류 전시회 입장하면서 여기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2차대전 장비가 있어요 하니까 끼요오오옷! 하던 분들 혹시 군갤럼이면 그 옆에 디지털 백팩매고 혼자 다니던 사람이 나에요.
아 그리고 다산 부스에서 저 사진찍어주신 메카닉스 장갑낀 분도 혹시 군갤럼이면 고마와요.
아조씨 현역 군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