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러시아, 중국-대만처럼 민족 역사가 복잡하게 얽힌 관계도 아니고

태국-캄보디아, 아제르-아르메처럼 옛날부터 분쟁이 있었던 지역도 아니고

20세기에 영국이 싸지른 사생아 하나가 종교소설 몇줄 근거로 연고도 없는 땅따먹기 전쟁을 치루는게 일상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