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대만의 표기법을 놓고 덴마크 정부와도 갈등이 빚어졌는데, 2024년부터 덴마크 정부가 대만 시민의 거주 허가증에 표기되는 국적을 ‘대만(타이완)’에서 ‘중국(차이나)’으로 변경했기 때문이다.

대만 외교부는 덴마크가 유럽연합(EU) 국가 중 유일하게 대만인의 국적을 중국으로 표기하고 있다며 이는 EU의 외교 정책에 반할 뿐 아니라 민주주의 및 인권 원칙에 어긋난다고 항의했다.




대만-한국 국적 표기 갈등에 중국 “민진당 정부의 꼼수”한국과 대만이 국가 명칭을 놓고 벌이는 갈등에 대해 중국 당국이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해 2월부터 한국은 새로운 온라인 출입국 심사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대만을 ‘중국(대만)’으로 표기해 대만 정부의 항의를 받고 있다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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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입장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에만 그런줄 아는 경우가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