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대만의 표기법을 놓고 덴마크 정부와도 갈등이 빚어졌는데, 2024년부터 덴마크 정부가 대만 시민의 거주 허가증에 표기되는 국적을 ‘대만(타이완)’에서 ‘중국(차이나)’으로 변경했기 때문이다.
대만 외교부는 덴마크가 유럽연합(EU) 국가 중 유일하게 대만인의 국적을 중국으로 표기하고 있다며 이는 EU의 외교 정책에 반할 뿐 아니라 민주주의 및 인권 원칙에 어긋난다고 항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9242?sid=104
한국에 입장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에만 그런줄 아는 경우가 많은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