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갈 때 보안검색하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랬겠지만 그냥 대충 휘휘 저어보고 경보음 울려도 지갑,휴대폰이라 하면 끝..
잘 기억은 안 나지만 ADEX 때는 X-ray로 가방 검사하지 않았던가요?
2. 해외 바이어나 VIP들이 있으니 그러려니 하지만, 기관총이나 유탄발사기 더미탄 고정 안되어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가져갈 수 있을 듯
3. 트럭 탑재형 105mm 자주곡사포도, 포탄 보관함(?) 거기 문짝 헐렁해서 열렸다 닫혔다 하는데 (아니면 그냥 보라고 일부러 열어둔거일 수도 있음)
제 기억에 거기 포탄 들어있었던 것 같은데.. 노랑색이면 최소 탄피 아닌가요
4. 무엇보다 퇴장할 때 아무 검사도 안하고 명찰만 박스에 넣고 나가라는 게 좀 아닌 듯
심지어 어떤 사람은 명찰 반납도 안하고 기념으로 그냥 들고 가던데; 명함이야 문제가 안 되겠지만.. 다른 거 들고가면 아무도 모를 것 같던데요
결론적으로, DX KOREA 홈페이지에 있는 담당자 연락처로 우려의 메세지를 보낼 생각입니다.
+ 예시
저거 빼가는건 조큼...
저런거 빼가는놈들때문에 밀스퍼거 인식이 날로 악화되는걸지도
비즈니스 데이이긴 해도, 일반 관람객들 또한 많이 왔었지요. 솔직히 바이어나 VIP야 그렇다쳐도 일반인들은 함부로 손 댈 가능성이 많이 있는데 퇴장 시 아무 검사 안하는 건 정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가방만 2개였는데 아무 제지없이 밖으로 나갈 수 있었음. 야외전시장으로 가든 출구로 가든 검사안하는 건 매한가지
adex나 에어파워데이는 엄연히 군시설 내라서 차이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