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육군이 LSCO+다영역+원거리전투에 집중하면서 여단=>사단중심의 작전으로 돌아오면서 보병여단전투단(4500명) 전원을 신개념인 기동여단전투단(1900명)으로 전환중임.


기동력+경량화 다 치우고 기동여단전투단의 가장 큰 자랑은 우러전에서 보고 배운 드론싸는법을 부대 편제에 녹여냈다는 점임.


기존엔 대대급이던 여단수색대대를 여단직할 다기능정찰중대로 변환 했고 보병대대 화기중대를 다목적중대로 변환함.


여단 다기능정찰중대는 정찰드론+효과드론(효력사드론)+전자기전 3개소대로 꾸려지고


보병대대 다목적중대는 드론+정찰+박격포+대전차 4개 소대로 꾸려짐.


근데 10산악사단은 작년에 뉴욕1여단이랑 루이지애나3여단만 기동여단으로 전환했고 뉴욕2여단은 올해 6월달에 전환 예정이란 소식이 있었음.


산7819악전이 마구 벌어질 이란에서 10산악사단을 사단급으로 보낼 수 없는 이유가 아직 편제가 불완전 하기 때문.


뜨거운 감자인 82공수는 3개 여단 전부가 기동여단전투단으로 전환 한 상태이나 사단급 작전하기 위해서 창설해야하는 사단 직할 부대들이 아직 미 창설이라(사단방호여단, 전자기전정보대대, 공병대대, 화생방대대등등)완전 미래형은 아니라 다른 부대에서 배속 받아야 하는 상황임.


그래도 명색이 신속대응부대인데 일단 차출 하나봄.


82공수 선발부대로 사단C2랑 기동여단전투단인 1여단이 투입될꺼란 기사가 지금기준 7시간 전에 나옴.


내 뇌피셜으론 10산악 여단전투단은 82공수에 배속되어 작전 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대략 82공수랑 해병5원정여단이 합동강제진입으로 공항있는 지역 입구열고 공항이용한 항공수송으로 10산악 여단전투단 투입 할 듯?


추가적으로 안보지원여단이라고 600명 규모 간부편제로 평시엔 동맹국우호국 교관부대로 훈련교육 해주고 전시엔 파병지 현지인 조력자나 민병대 고용해서 2선급 전투부대로 증편해서 정규부대 돕는 부대가 있는데 증편하면 보병여단전투단(-)이나 민사여단 편제가 나옴.


여튼 1개 여단이 중동전담으로 있고 유럽아프리카랑 인도태평양에도 1개씩 있어서 유사시 2개 더 불러 모을 수 있음.

지상군 병력 부족하면 안보지원여단으로 현지인 고기방패 하는 방법도 있다고 참고로 알려드림.


졸려서만춘법 양애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