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파란색 지역에 회색 빗금이 쳐진 지역은 이스라엘이 점렁한 시리아의 드루즈 거주 지역임,
저 지역은 이스라엘이 2024년 12월에 점령한 이후로 시리아에 돌려주지 않고 있음. 게다가 저쪽 지역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 호의적이기도 하고.
문제는 시리아의 남쪽에 국경 지대에 거주하는 드루즈족 지역인데, 이스라엘이 저쪽 지역 드루즈인들의 귀순을 받아들인다고 해도
저쪽 지역이 월경지로 남아버리는지라 그 중간에 가로막힌 중간 지대도 이스라엘이 점령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남거든.
팔레스타인의 서안지대, 가자지구, 레바논의 리타니강 이남 지역은 어차피 이스라엘이랑 영토가 맞닿아 있고 육로가 연결된 지역이라서
이스라엘이 자국 영토로 편입하기가 쉽지만, 저쪽 지역은 드루즈인 거주지가 월경지이고 육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쉽지 않을 거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