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와서 구글어스와 지형도등 좀 봤다.

그거보니  답이 보인다.


산맥과 산이 많은 고산지대로  주요도시 간 거리가 멀고 교통망이 많은 편이 아니다.

두곳만 봉쇄하면 된다.

물류와 병력및 군수물자 이동을 막고 고립시켜 저항의지를 꺽을수 있다.


테헤란부터 보자.  수도라 사방으로 도로는 잘 갖춰졌지만

북쪽 카스피해 연안이 주요 식량생산지 같은데

테헤란과 가깝지만  중간에 산맥이 있어 연안쪽으로

이어진 도로는 3ㅡ4개 로 적다

카스피해 연안쪽에서  산맥을 넘어 다른 지역으로 연결된

도로 자체가 적다. 산맥을 통과하다보니 도로마다 터널들이 꼭 있다.

벙커버스터로 터널만 폭파하면

카스피해 연안지역, 카스피해 연안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물류를 차단할수 있다.

테헤란 남쪽은 조그만 강이 있다. 작지만 다리가 있어야 차가 건넌다.

이거 몇개 폭파하면 남쪽으로도 고립된다.

동 서도 산악지역을 지나가야하니 쉽게 차단 가능하다.

천만 인구가 식량 생필품 조달이 막힌다는 공포가 들면

도시탈출로 도시가 마비되거나 제2의 폭동이 일어날거다.


다음 호르무즈해협 쪽

도로 4개 정도만 끊으면 고립시킬수 있다. 

미군이 공수든 상륙이든 해야한다면 이곳으로 해야한다. 

케슘섬도 점령해야겠지.

위험하다면 해협서 떨어진 동쪽에서 상륙해 올라와도 된다.

큰 도시 하나가 있지만 이란 전체를 상대하는것보다는 쉽겠지.

 해협 동쪽 가까운곳에....케슘섬 윗쪽...

이란최대 물류항이 있고 옆에 최대 해군기지가 있으며

바로위에 이란 3대 정유소가 있다.

이란 압박하는데 최고의 전략지다.

이쪽과 도시 포함해서 50ķm든 100km든 떨어진곳의

도로들 끊어 놓고 방어전만 해도 된다.

알보병으로 산 타고 오지 않는 이상 진입하기 쉽지 않다.

공중 장악했는데 알보병공격쯤이야 쉽게 방어 하겠지

이곳만 장악하면 그냥 원유 물자 막는 해상봉쇄 되는거다.

그리고는 해협에 동맹국들 함선과 방공포대로 도배해놓고

미사일 드론 막으면 된다.  그리고 이란 내부 공중폭격만 하면 된다.

한두달이면 백기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