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요르단과 대립각을 크게 세우는 것에 대해서 그만큼 조심하는 외교 관계를 맺고 있더라고. 요르단도 굳이 이스라엘과 날카롭게 부딪히고 대립각을 세우기보다는 서로 건드리지 말고 좋게좋게 가자는 식으로 그냥 중립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고.
이스라엘이 지금 이집트와 대립 관계를 세우지 않는 것도 이집트가 인구 1억이 넘는 대국이기도 하고 군사력도 이스라엘이 무시 못할 정도라서 그런 것도 잇지만, 이스라엘은 요르단을 굳이 적으로 돌려세워서 대립 관계를 세워봐야 전혀 좋을게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거든.
내가 그래서 이스라엘이 영토 확장 등 군사적인 팽창 정책을 하더라도 요르단의 영토를 노리는 식으로 요르단을 도발하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음. 그 말은 레바논과 시리아가 요르단의 군사력 체급 정도는 안된다는 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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