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국민과 군인뿐만 아니라 동맹국은 물론 중립국에게도 하다못해 적들에게도 이 새끼가 어느정도를 원하고 이정도면 전쟁이 끝나겠구나라는 믿음을 줘야함 근데 미국이 그걸 가장 못함,. 그래서 전투는 압도적으로 잘하는데 어느순간부터 길을 잃고 협상이 안됨
그걸 어느나라도 주진 못함. 이정도까지만 딜치고 휴전하면 서로 받아들일 수 있는데.. 문제는 상호 신뢰가 없다는 것임 나중에 딴소리하고 또 공격할까봐 무서움. 그래서 2차세계대전도 어느 한쪽이 끝장날때까지 서로 끝내지 못했음. 그래서 전쟁이 안나는게 제일 중요함
구일본제국도 적당히 미국과 싸우고 타협할 생각으로 태평양전쟁을 일으켰지만.. 무조건 항복외에는 협상이 되질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