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아랍과의 관계정상화로 중동정세를 안정화 시킨다는 의도로 추진된 아브라함 협정으로..바레인, UAE, 수단, 모로코 등이 여기에 가입되면서 구체화되었는데..이걸 완성할 마지막으로 연결할 고리가 이스라엘-사우디간의 협약임.
하지만 이스라엘-사우디간의 아브라함 협정을 완결할 공동목표로서의 키체인은 이스, 사우디 둘다 이란과 이란 프록시의 역내 군사적 영향력을 완전히 배제시켜야 한다는 조건의 충족임.
그래서 이번 이란을 공격하는 것에 사우디가 이스라엘만큼이나 적극적이고 미국에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것이 그런 이유에서 설명이 됨..
하지만 뭐..아브라함 협정의 완결로 중동정세를 안정화 시키겠다는 계획이 오히려 중동정세 뿐만 아니라 세계경제 상황마저도 뒤집어 놓는건 "역시 트럼프라니까~"로 밖에 설명이 안되는건 대층 넘어가자고..ㅋㅋ
뭔소리여 반대로 이란 나가리되면 사우디가 아브라함 맺을 이유가 전혀 없어지는데
이 말이 맞음 사우디에서 이스통해 바로 지중해가는 송유관계획도 이거랑 관계있고 이란 프록시는 반드시 제거해야 중동이 조용해질거 이란새끼들이 그 점애서는 우라늄농축보다 더 포기 안 하려고 드는 게 프록시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