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육군 특전단 그린베레 소속으로 월남전 참전
귀국후 평화충들한테 온갖 모욕 받음
주차관리같은 작은 일자리도 못구해 어렵게 살다가, 오랜만에 옛전우 만나러 감
하지만 그 전우는 이미 고엽제 후유증으로 암걸려 사망
허탈한 람보는 마을로 들어가 저녁이나 사먹으려하지만 마을 보안관이 건달대하듯 대하자 열받쳐서 개김
경찰서로 끌려가고 경관들이 억지로 면도시키려하자 월맹군에 고문받은 기억이나서 경찰들 다때려부수고 도망
근처 산에 고립되지만 그린베레답게 마을경관들 주방위군들을 죽이지도 않고 다 쓰러뜨리는 인간병기 과시
람보는 주방위군의 m60을 탈취해 마을을 초토화시킴. 사상자 0
부대장이었던 트라우트만 대령의 설득으로 자수함
2,3에서 감옥살이 하다가 석방조건으로 특수작전 투입됨. 후에 태국으로 건너가 조용조용 살아감.
4에선 태국에서 온갖일하면서 근근히 살아가던 람보 형님께서, 선교사들이 납치되자 건달같은 용병들 데리고 미얀마군 때려부수고 선교사들 구해냄.
어떤 여선교사의 영향으로 람보는 고향으로 돌아가며 끝.
람보 형님 오래사십쇼 ㅠ
그리고 최신작에서는 친구 딸이 카르텔에 납치되서 남미로 여행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