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져있다시피 까르르섬 상륙은 위험함. 상륙할라면 호로무협 지나가야 대는데 가다가 기뢰나 대함미사일한테 군함 맞을 위험성이 높음
공중드랍도 느리고 큰 수송기나 헬기로 드랍해야 대는데 대공미사일은 물론이고 드론한테도 피격당할 수 있고
어차피 이란 돈줄 끊는게 목표면 꼭 까르르섬에 갈 이유는 없잖아
까르르섬은 이란 본토에서 생산되는 기름을 송유관으로 모아서 유조선에 실는 터미널
육지쪽에서 까르르섬으로 가는 송유관 밸브에 깃발 꽂고 밸브 잠가도 같은 결과임
지금 해병대들을 상륙함에 실어서 인도양 디에고가르시아까지 왔다는데 여기서는 수송기로 쿠에이트나 이라크까지 데려오고 거기서 장갑차 타고 육로로 진군할 수도?
거리는 300키로 약간 넘음
아무래도 이 루트가 제일 안전할 듯?
에이부람스땅크도 수백대 모아노코 있다는 걸로 봐서도 상륙이나 드랍은 아닐 수도
육상으로 진격하면서 미사일이나 드론 날리려는 혁수대는 폭격을 조지면서 들어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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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 war
네거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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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링
Euler
https://en.wikipedia.org/wiki/Battle_of_the_Persian_Gate
그루트는
무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페르시아 육군을 2번 전멸시킨 상태에서 들어갔었는데도 목잘릴뻔한적이 있는 불길한 곳임 일단 지명부터가 페르시아관문임
내륙이 아니라 해안가 통해서 진격하는 거지 까르르섬으로 가는 송유관 막는 거니까
@ㅇㅇ(175.116) ㅋㅋ 그쪽도 너가 생각하는 모래사장 평지 그런게 아니라 산이 바다로 바로 연결되는 그런 지형임 도버해협처럼 돌로된 절벽이 잇고 거기도 걍 다 산이다 대충
@Adriel 구글맵로드뷰는 그렇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