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인근 외교관을 과감히 추방당하게 만들며
국제사회와의 관계를 정리하는 결단력, 진짜 고도의 외교술이 아닐수 없다.
또한 하르그섬과 해안 일대에 기뢰를 살포해
스스로의 해안로를 봉쇄하는 초지능적 선택까지 보여준다.
보통 국가는 적을 막기 위해 공격을 나서지만
이란은 자기 목줄부터 막는 선제적 방어 전략을 구사한다.
매일마다 기반 시설은 하나씩 사라지고,
새로운 불꽃놀이가 펼쳐지지만,
그 모든 희생 위에 지켜낸 자존심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고 봄
나는 이란이 매우 잘한다고 본다.
우크라이나에 이어서 전후 전쟁 노하우 전파하면 때돈 벌고도 남을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