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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당한 후세인 이븐 알리를 기리는 아슈라 축제를 1400년이 넘었는데도 지금도 하는 것 보면


얘들은 적에게 굴복하지 않고 죽는 것 (순교)를 어릴때 부터 교육으로 정말 좋은것으로 알음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때도 소년병 모집해서 지뢰에 돌진하게 하던 애들이더만. 그렇게 죽는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함 (바시즈의 원형)


잘 이해 안가면 카미카제로 돌진해 죽는게 아름답다고 칭송하는 문화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지금 이란 국회의장이라는 갈리바프도 당시 소년병 출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