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이스라엘도 하마스랑 헤즈볼라가 먼저 선 넘고 무차별 테러하니까 자국민 지키려고 어쩔 수 없이 그러는 거잖아.

근데 틈만 나면 이란맘들은 맨날 어린아이들 피해니 뭐니 하면서 감성팔이 오지게 하더라. 냉정하게 군사적, 지정학적 관점에서 보자. 전쟁에서 민간인이나 어린아이들 다치고 죽는 거? 당연히 인도적으로는 비극이지. 근데 그건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부수적 피해잖아? 테러리스트들이 민간인 뒤에 숨어서 고기방패로 쓰는데 이스라엘이 무슨 마법사도 아니고 어떻게 핀포인트 타격만 하냐?

애초에 그 테러 단체들 뒤에서 자금 대주고 무기 쥐여주면서 중동 불바다로 만든 만악의 근원이 이란인데. 솔직히 이란 수뇌부랑 혁명수비대 애들은 그동안 한 짓거리 생각하면 본토에 핵 맞아도 싼 놈들임. 원인 제공은 지들이 다 해놓고 쳐맞을 때만 약자 코스프레 하는 거 진짜 역겨움.

우리가 지금 든든한 한미동맹 아래서 편하게 방구석 밀덕질 할 수 있는 것도, 안중근 의사님이나 윤봉길 의사님 같은 선열들이 피 흘려 나라 찾고, 천안함 46용사들처럼 차가운 바다에서 조국 지키다 산화하신 분들이 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신 덕분 아니냐.

근데 그 피와 땀으로 세워진 나라에서 자본주의 꿀은 달달하게 다 빨면서, 자유 진영인 이스라엘은 악마화하고 테러 지원국인 이란을 맹목적으로 쉴드친다? 진짜 나라 지키다 돌아가신 호국 영령들 보기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