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공습 당시, 급강하폭격기 및 전투기 부대 일부는 윌러 비행장과
히컴 비행장에 있는 미군 육군항공대 기지와 포드 섬의 해군 비행장을 공격하기 위해
대열에서 벗어나 급강하했다.
공격이 개시됐을 때 지상요원들과 조종사들은 아침식사 중이었기에,
히컴 비행장에서 처음으로 반격을 한 사람은 다름아닌 군목이었다.
단체 야외 예배를 위해 밖에서 제단을 준비하고 있던 히컴 비행장의 목사는
가까운 곳에서 기관총을 들고 달려와 성경책 대신 제단에 올려놓은 다음, 급강하하는 적기들을 향해 사격했다.
- 앤터니 비버 "제2차 세계대전"中
이게 그 머신건 프리처인가 뭔가하는 고거구마잉 - dc App
물리적 설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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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채플린
하나님 말씀(30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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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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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화가 유명해져서 당시 노래로도 제작되었을 정도였는데 제목이 "총탄을 건내준 주님은 찬양받을지어다"였던가
전투목사 ㄷㄷ
하나님의 권능으로 대공 사격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