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트럼프가 오바마에 대한 뒤끝+네타냐후 꼬임에 일방적으로 박차고 나오지 않았으면 이란 핵은 애초에 걱정할 필요가 없었음일몰조항은 만기되기전에 새 협상하는 문제지 ㅅㅂ 누가 그걸 10년뒤엔 자유롭게 핵드라이브 하세영이라고 해석하냐지금 상황을 보건대 전쟁끝나도 이란 신정은 유지될건 분명해보이는데그럼 이젠 핵무기 하람 파트와내린 하메네이도 미국 이스라엘이 죽여줬겠다 핵무기 스피드런 달리겠지자꾸 개짓을 하니까 예언이 자기실현되는거
핵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네오콘+이스라엘+걸프국가들은 프록시 지원이랑 미사일이 문제였음 그거 처리 안하고 핵만 처리해주는 대가로 그 군자금의 기반이 되는 경제제재를 해제한다고 하니까 개지랄 떤거지.
당시 오바마와 민주당이 그걸 몰랐다기 보다 스탭바이 스탭으로 어려운거부터 하나씩 해결해 가자라는 무브였는데 신뢰가 부족했음.
결국 둘다 잡으려다 둘다 놓쳤죠?
근데 적대하는 국가가 이쪽으로 날릴 미사일 공군 쌓아두고있는 상황에서 이쪽만 미사일 제한한다는 조건의 협상이 의미가 있음? 주 이란 미군기지라도 설치할 게 아니면 - dc App
@ㄱㅎㅎ 젠가처럼 어느 한쪽을 맞추면 다른 한쪽이 무너지는 형국이어서 뭐 어쩔수 없었다고 봄
@ㅇㅇ 시아파 저항의 축 그만두고 걸프국한테 눈깔고 다니라 라는게 협상의 주 목표였고 이란이 그걸 못받아들였지 사실 양쪽다 욕심 거하게 부린거임
역시 자존심으로 정치, 외교하면 작살나는건 틀린게없네 사람들은 사이다를 원하지만 그 사이다로 정치를 하고나면 그 이후에는 실질적으로 해낸게 하나도없음 - dc App
정석적인 해법이 고구마로 보이는건 문제가 간단히 해결할수 없어서인데 사이다만 찾은 결과가 이거지
@ㅇㅇ(58.231) 요즘에는 솔직해서 좋다는 개소리가 돌아다니지만 솔직하게만 서로 나가면 결국 끝은 전쟁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