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62M 개량/수리/재생 임무를 맡은 나름 중요한 기갑장비 수리기지


차량 야적장에는 수많은 T-62들이 수리와 개량을 위해서 대기하고 있고


공장 근처에도 산더미같이 쌓인 부품과 잔해 더미가 보임

T-62M은 2023년부터 사실상 러시아의 주력전차 라인업 하면 당당히 고개를 내밀 수 있는 정도가 되었으며, 러시아 전차군의 10년 단위 미래 플랜에도 등장할 정도임

2020년대 후반~2030년대 초까지도 T-62M들은 계속 개량 및 재생을 거쳐서 러시아 기갑군의 2선급 양적 주력으로 공급될 것이고, T-90M과 T-72B3M을 보조할 전력으로 그보다 더 오래 운용될 가능성도 큼